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경암 Bio Youth Camp 통해 기초 생명과학·바이오산업 연계 인재 양성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올해 제22회 경암 Bio Youth Camp를 개최하며, 생명과학이 생명의 본질을 탐구하는 기초 학문이자 의학·제약·바이오 산업 혁신의 기반임을 강조했다. 학회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분자·세포생물학, 유전체·단백질 연구, 바이오의약품 개발 등 기초와 응용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6월 30일까지 참가 희망자의 추가 신청을 접수해 결원 발생 시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 향후 바이오테크 산업을 이끌 연구자 풀을 조기에 확대하겠다는 전략을 내놓았다.